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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기도집
저자
담앤북스 출판부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1
정가
15000
신행단체 또는 개인불자의 재가 수행을 돕는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기도집 신행단체 또는 재가불자의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기도를 돕는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기도집』이 출간되었다. 이 기도집은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구하는 가장 강력한 진언으로 알려진 「신묘장구대다라니」를 108번 독송할 수 있도록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어 나열에서 벗어나 독송 그 자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글로만 편집하되, 본문 글자를 키우고 책 중간이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지게 함으로써 독송하기 쉽도록 하였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4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4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입법계품 [4]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휴사우바이,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여덟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海潮)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는 휴사우바이 선지식이다. 그는 온 세상 중생들의 근심을 다 없애고 해탈법문을 성취한 선지식이다. 그를 보는 자는 일체 병의 고통이 모두 멸하여 없어지며, 번뇌의 때를 여의며, 장애의 산을 부수며, 걸림 없이 청정한 경계에 들어가며, 일체 지혜문에 들어가며, 몸은 장애가 없어 일체 처에 이르렀다. 휴사우바이 선지식은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본인은 근심 없고 편안한 당기의 해탈문만 알 뿐 더 많은 보살행을 배우고자 한다면 비목구사선인을 찾아가라고 알려 준다.선재동자가 아홉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라는 곳의 나라소라는 나라에 있는 비목구사선인이다. 비목구사선인은 보살의 무승당해탈문(無勝幢解脫門)을 설해, 일체 중생을 이익케 하고 번뇌를 파하되 ‘단절함이 없는’ 해탈을 강조하였다. 열 가지 마음을 내어 선지식을 찬탄하고 다음 선지식인 승열바라문 찾아 법을 묻기를 권유한다.선재동자가 열 번째 만난 선지식은 이사나 마을에서 고행을 닦으며 일체지를 구하고 있는 승열바라문이다. 승열바라문은 공덕의 불길로 중생의 잡된 고뇌를 소멸한 선인이다. 선재 동자가 법을 묻자 승열바라문은 “선남자여, 그대가 지금 만약 이 칼산에 능히 올라서 몸을 불무더기에 던지면 모든 보살행이 모두 청정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선재동자는 곧바로 몸을 날려 불구덩이에 던져 보살의 잘 머무는 삼매와 보살의 고요하고 즐거운 신통삼매를 얻게 된다. 승열바라문은 더 많은 가르침을 구하고자 한다면 사자분신성에서 수행하고 있는 자행 동녀를 찾아가라고 권하는 내용으로 제64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4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4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입법계품 [4]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휴사우바이,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여덟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海潮)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는 휴사우바이 선지식이다. 그는 온 세상 중생들의 근심을 다 없애고 해탈법문을 성취한 선지식이다. 그를 보는 자는 일체 병의 고통이 모두 멸하여 없어지며, 번뇌의 때를 여의며, 장애의 산을 부수며, 걸림 없이 청정한 경계에 들어가며, 일체 지혜문에 들어가며, 몸은 장애가 없어 일체 처에 이르렀다. 휴사우바이 선지식은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본인은 근심 없고 편안한 당기의 해탈문만 알 뿐 더 많은 보살행을 배우고자 한다면 비목구사선인을 찾아가라고 알려 준다.선재동자가 아홉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라는 곳의 나라소라는 나라에 있는 비목구사선인이다. 비목구사선인은 보살의 무승당해탈문(無勝幢解脫門)을 설해, 일체 중생을 이익케 하고 번뇌를 파하되 ‘단절함이 없는’ 해탈을 강조하였다. 열 가지 마음을 내어 선지식을 찬탄하고 다음 선지식인 승열바라문 찾아 법을 묻기를 권유한다.선재동자가 열 번째 만난 선지식은 이사나 마을에서 고행을 닦으며 일체지를 구하고 있는 승열바라문이다. 승열바라문은 공덕의 불길로 중생의 잡된 고뇌를 소멸한 선인이다. 선재 동자가 법을 묻자 승열바라문은 “선남자여, 그대가 지금 만약 이 칼산에 능히 올라서 몸을 불무더기에 던지면 모든 보살행이 모두 청정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선재동자는 곧바로 몸을 날려 불구덩이에 던져 보살의 잘 머무는 삼매와 보살의 고요하고 즐거운 신통삼매를 얻게 된다. ㅍ승열바라문은 더 많은 가르침을 구하고자 한다면 사자분신성에서 수행하고 있는 자행 동녀를 찾아가라고 권하는 내용으로 제64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3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1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3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4]는 입법계품 [3]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미가장자, 해탈장자, 해당비구를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선주비구를 떠나 다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자재성(自在城)이라는 곳에 머물며 ‘바퀴 륜(輪) 자 장엄 법문’을 설하고 있는 미가장자이다. 미가장자는 온갖 말을 할 줄 아는 묘음다라니를 깨달은 선지식으로 선재동자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였느냐고 묻고, 보살의 하는 일은 매우 어려우니 나기도 어렵고 만나기도 어려우며 보살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고 설하여 마치고 해탈장자를 찾아가 더 큰 가르침을 받으라고 알려 준다.여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주림성(住林城)에서 만난 해탈장자이다. 해탈장자는 선재동자가 미가장자를 만난 이후 12년 동안 찾아다닌 선지식으로 여래에 대한 신심으로 장엄한 해탈문을 깨달은 선지식이다. 해탈장자는 보살의 도를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묻는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세계를 두루 거두어 그지없이 도는 다라니’ 삼매의 문을 설하고 더 큰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해당비구 선지식을 찾아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의 행을 배우며 보살의 도를 닦습니까?’라고 묻기를 권하였다.일곱 번째 만난 선지식은 염부제(閻浮提) 마리가라 마을에 있는 해당비구이다. 해당비구는 반야바라밀의 청정한 삼매광명을 깨달은 선지식으로서 마을에 결가부좌하고 삼매에 들어 들숨 날숨을 여의고 별생각이 없어서 몸이 편안하여 움직이지 않음을 보았다. 선재를 만난 해당비구는 그의 발바닥을 비롯해 두 무릎, 허리, 두 옆구리, 가슴, 등, 두 어깨, 배, 얼굴, 두 눈, 미간, 이마, 머리, 정수리, 몸의 모든 털구멍 등에서 백천억 장자와 거사와 바라문 등이 나오고, 용과 아수라가 나오며, 야차왕와 나찰왕이 나오며, 집금강신과 건달바왕과 전륜성왕이 나오며, 한량없는 보살대중들이 나오며, 백천억 여래의 몸이 나와 중생들을 구제하는 법문을 연설하여 마치고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3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은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3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1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3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4]는 입법계품 [3]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미가장자, 해탈장자, 해당비구를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선주비구를 떠나 다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자재성(自在城)이라는 곳에 머물며 ‘바퀴 륜(輪) 자 장엄 법문’을 설하고 있는 미가장자이다. 미가장자는 온갖 말을 할 줄 아는 묘음다라니를 깨달은 선지식으로 선재동자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였느냐고 묻고, 보살의 하는 일은 매우 어려우니 나기도 어렵고 만나기도 어려우며 보살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고 설하여 마치고 해탈장자를 찾아가 더 큰 가르침을 받으라고 알려 준다.여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주림성(住林城)에서 만난 해탈장자이다. 해탈장자는 선재동자가 미가장자를 만난 이후 12년 동안 찾아다닌 선지식으로 여래에 대한 신심으로 장엄한 해탈문을 깨달은 선지식이다. 해탈장자는 보살의 도를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묻는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세계를 두루 거두어 그지없이 도는 다라니’ 삼매의 문을 설하고 더 큰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해당비구 선지식을 찾아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의 행을 배우며 보살의 도를 닦습니까?’라고 묻기를 권하였다.일곱 번째 만난 선지식은 염부제(閻浮提) 마리가라 마을에 있는 해당비구이다. 해당비구는 반야바라밀의 청정한 삼매광명을 깨달은 선지식으로서 마을에 결가부좌하고 삼매에 들어 들숨 날숨을 여의고 별생각이 없어서 몸이 편안하여 움직이지 않음을 보았다. 선재를 만난 해당비구는 그의 발바닥을 비롯해 두 무릎, 허리, 두 옆구리, 가슴, 등, 두 어깨, 배, 얼굴, 두 눈, 미간, 이마, 머리, 정수리, 몸의 모든 털구멍 등에서 백천억 장자와 거사와 바라문 등이 나오고, 용과 아수라가 나오며, 야차왕와 나찰왕이 나오며, 집금강신과 건달바왕과 전륜성왕이 나오며, 한량없는 보살대중들이 나오며, 백천억 여래의 몸이 나와 중생들을 구제하는 법문을 연설하여 마치고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3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은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2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2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2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입법계품 [2]에 이어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여 만난 선지식 중 문수보살과 덕운비구,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차례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첫 번째 만난 선지식은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러 있는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문수보살이 설한 보조법계경을 들은 후 보살행에 대해 묻자 문수보살은 보살의 행을 게송으로 알려 준다. 그런 후 더 많은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다음 선지식을 알려주는데 두 번째 선지식은 덕운 비구이다.덕운 비구는 염불문을 의지하여 지혜로써 제법을 꿰뚫은 선지식으로서 일체 제불보살의 경계를 억념하고 지혜광명으로 널리 법문을 보는 것을 성취한 비구로서 중생의 갖가지 마음을 따라서 갖가지로 바른 깨달음을 이루는 문을 나타내어서 대중들에게 법문하였다. 그런 후 본인은 겸손한 마음으로 다음 선지식을 알려 주며 더 큰 가르침을 얻기를 권유한다.세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해운비구는 깊은 바다에 가득한 보물의 이치를 잘 깨달은 선지식으로 모든 부처님과 보살의 광명을 행하는 넓은 안목의 법문을 성취한 분이다. 해운구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재동자는 해운비구가 알려 준 선지식인 선주비구를 찾아 구법여행을 떠난다.네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선주비구는 지혜의 신통으로 무애자재하게 중생을 제도한 선지식으로 보살의 걸림 없는 해탈문을 성취하였다. 그는 선재동자에게 자신의 법을 설하고는 다른 선지식의 계행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와 같은 계행을 가지는 수승한 공덕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말할 수도 없다며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2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2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2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2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입법계품 [2]에 이어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여 만난 선지식 중 문수보살과 덕운비구,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차례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첫 번째 만난 선지식은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러 있는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문수보살이 설한 보조법계경을 들은 후 보살행에 대해 묻자 문수보살은 보살의 행을 게송으로 알려 준다. 그런 후 더 많은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다음 선지식을 알려주는데 두 번째 선지식은 덕운 비구이다.덕운 비구는 염불문을 의지하여 지혜로써 제법을 꿰뚫은 선지식으로서 일체 제불보살의 경계를 억념하고 지혜광명으로 널리 법문을 보는 것을 성취한 비구로서 중생의 갖가지 마음을 따라서 갖가지로 바른 깨달음을 이루는 문을 나타내어서 대중들에게 법문하였다. 그런 후 본인은 겸손한 마음으로 다음 선지식을 알려 주며 더 큰 가르침을 얻기를 권유한다.세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해운비구는 깊은 바다에 가득한 보물의 이치를 잘 깨달은 선지식으로 모든 부처님과 보살의 광명을 행하는 넓은 안목의 법문을 성취한 분이다. 해운구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재동자는 해운비구가 알려 준 선지식인 선주비구를 찾아 구법여행을 떠난다.네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선주비구는 지혜의 신통으로 무애자재하게 중생을 제도한 선지식으로 보살의 걸림 없는 해탈문을 성취하였다. 그는 선재동자에게 자신의 법을 설하고는 다른 선지식의 계행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와 같은 계행을 가지는 수승한 공덕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말할 수도 없다며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2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1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024
정가
10000
『화엄경』 제61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2]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2] 는 입법계품 [1] 에 이어 근본법회가 이어진다. 먼저 보현보살이 열 가지 법의 글귀로 삼매를 설하고 이를 게송으로 다시 설하자 부처님께서 여래의 사자 기운을 뻗는 광대한 삼매에 머물하게 하려고 미간의 백호상으로부터 큰 광명을 놓아 모든 부처님 국토를 두루 비추었다. 이어 문수보살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관찰하고 서다림의 일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찬탄하였다.이것으로 근본법회는 끝이 나고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드디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여행을 시작하며 첫 번째로 만난 선지식은 바로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문수사리동자가 여러 도반들과 남쪽으로 향하자 사리불존자가 육천 비구와 함께 문수보살을 따르고 이어 사리불존자가 문수보살의 공덕을 찬탄한다. 이어 비구들이 문수보살을 친견하자 문수보살이 열 가지 법을 설하여 비구들에게 권하여 보현의 행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1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024
정가
15000
『화엄경』 제61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2]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2] 는 입법계품 [1] 에 이어 근본법회가 이어진다. 먼저 보현보살이 열 가지 법의 글귀로 삼매를 설하고 이를 게송으로 다시 설하자 부처님께서 여래의 사자 기운을 뻗는 광대한 삼매에 머물하게 하려고 미간의 백호상으로부터 큰 광명을 놓아 모든 부처님 국토를 두루 비추었다. 이어 문수보살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관찰하고 서다림의 일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찬탄하였다.이것으로 근본법회는 끝이 나고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드디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여행을 시작하며 첫 번째로 만난 선지식은 바로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문수사리동자가 여러 도반들과 남쪽으로 향하자 사리불존자가 육천 비구와 함께 문수보살을 따르고 이어 사리불존자가 문수보살의 공덕을 찬탄한다. 이어 비구들이 문수보살을 친견하자 문수보살이 열 가지 법을 설하여 비구들에게 권하여 보현의 행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0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924
정가
10000
『화엄경』 제60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1] 은 근본법회로서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을 상수로 하는 오백 명의 대중들이 부처님께 법을 설할 것을 청하자, 부처님께서 모든 보살들의 마음에 생각한 바를 아시고 대비로 몸을 삼고, 대비로 문을 삼고, 대비로 머리를 삼고, 대비의 법으로 방편을 삼아 허공에 두루 충만하여 사자빈신삼매에 들어 일체 세간이 널리 모두 깨끗하게 장엄되었다. 그러자 새로운 대중들이 시방에서 모여들어 부처님의 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0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924
정가
15000
『화엄경』 제60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1] 은 근본법회로서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을 상수로 하는 오백 명의 대중들이 부처님께 법을 설할 것을 청하자, 부처님께서 모든 보살들의 마음에 생각한 바를 아시고 대비로 몸을 삼고, 대비로 문을 삼고, 대비로 머리를 삼고, 대비의 법으로 방편을 삼아 허공에 두루 충만하여 사자빈신삼매에 들어 일체 세간이 널리 모두 깨끗하게 장엄되었다. 그러자 새로운 대중들이 시방에서 모여들어 부처님의 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59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824
정가
15000
『화엄경』제59권에는 38. 이세간품(離世閒品) [7]이 수록되었다.이세간품(離世閒品)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제8회 삼회보광명전법회로서 제53권부터 제59권까지 총 7권에 달하는 비교적 방대한 품이다.이세간(離世閒)이란 ‘세간을 떠났다’는 의미이지만, 부처를 이루어 세간을 완전히 떠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부처님으로 출현하여 세간과 출세간에 얽매이지 않는 경계를 보인다는 의미로서의 ‘이(離)’를 나타낸 것이다.마갈제국 아란야 법 보리도량의 보광명전에서 설한 이 품은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의 법에 관해 보혜보살이 이백 가지 질문을 하고 그 하나하나의 질문에 보현보살이 이천 가지로 대답을 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80권 <화엄경>에서 여덟 번째 법회이자 보광명전에서 3차 법회인 ‘이세간품(離世間品)’의 마지막 설법이 제59권이다. 제59권에는 58권의 묘각위의 19문에 답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묘각위의 세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먼저 보살이 태중에 머무는 열 가지 일, 보살은 대중에게 매우 미세한 내용이 있음, 보살이 처음 태어남, 보살이 집에 머묾, 보살이 출가를 보임, 보살이 도를 이룸, 여래가 법륜을 굴림, 불사를 짓고 나서 열 가지 뜻을 관찰하고 열반을 보임에 대해 답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이세간품을 마무리하면서 법문의 명칭을 말하고, 모두 이 법을 배우기를 권하였다. 이세간품을 설할 때에 부처님의 위신력과 이 법문의 법이 이와 같은 까닭으로, 시방의 한량없고 가없는 아승지 세계가 모두 크게 진동하며 큰 광명이 널리 비치는 상서(祥瑞)가 나타나났으며 그때에 시방의 모든 부처님께서 다 보현보살 앞에 나타나서 칭찬하여 말씀하시기를 “훌륭하고 훌륭하도다! 불자여, 이에 능히 이 모든 보살마하살의 공덕행의 처소와 결정한 뜻의 꽃과 일체 부처님 법에 널리 들어감과 세간을 벗어나는 법문의 품을 말하였도다.”라며 이를 증명하셨다.이어 다시 한번 보해보살이 이백 가지 질문을 하고 보현보살이 이천 가지 답을 하는 내용을 게송으로 설하면서 스스로 수행과 부처님의 정법으로부터 다시 태어나고 한량없는 중생을 깨달음의 경지에 안주하게 하는 가르침을 설할 테니 잘 들으라고 당부하며 총 일곱 권에 달하는 방대한 이세간품 법문을 설해 마쳤다.
제목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기도집
저자
담앤북스 출판부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1
정가
15000
신행단체 또는 개인불자의 재가 수행을 돕는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기도집 신행단체 또는 재가불자의 「신묘장구대다라니」 독송 기도를 돕는 『신묘장구대다라니 108독 기도집』이 출간되었다. 이 기도집은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구하는 가장 강력한 진언으로 알려진 「신묘장구대다라니」를 108번 독송할 수 있도록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어 나열에서 벗어나 독송 그 자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글로만 편집하되, 본문 글자를 키우고 책 중간이 평면으로 반듯하게 펼쳐지게 함으로써 독송하기 쉽도록 하였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4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4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입법계품 [4]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휴사우바이,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여덟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海潮)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는 휴사우바이 선지식이다. 그는 온 세상 중생들의 근심을 다 없애고 해탈법문을 성취한 선지식이다. 그를 보는 자는 일체 병의 고통이 모두 멸하여 없어지며, 번뇌의 때를 여의며, 장애의 산을 부수며, 걸림 없이 청정한 경계에 들어가며, 일체 지혜문에 들어가며, 몸은 장애가 없어 일체 처에 이르렀다. 휴사우바이 선지식은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본인은 근심 없고 편안한 당기의 해탈문만 알 뿐 더 많은 보살행을 배우고자 한다면 비목구사선인을 찾아가라고 알려 준다.선재동자가 아홉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라는 곳의 나라소라는 나라에 있는 비목구사선인이다. 비목구사선인은 보살의 무승당해탈문(無勝幢解脫門)을 설해, 일체 중생을 이익케 하고 번뇌를 파하되 ‘단절함이 없는’ 해탈을 강조하였다. 열 가지 마음을 내어 선지식을 찬탄하고 다음 선지식인 승열바라문 찾아 법을 묻기를 권유한다.선재동자가 열 번째 만난 선지식은 이사나 마을에서 고행을 닦으며 일체지를 구하고 있는 승열바라문이다. 승열바라문은 공덕의 불길로 중생의 잡된 고뇌를 소멸한 선인이다. 선재 동자가 법을 묻자 승열바라문은 “선남자여, 그대가 지금 만약 이 칼산에 능히 올라서 몸을 불무더기에 던지면 모든 보살행이 모두 청정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선재동자는 곧바로 몸을 날려 불구덩이에 던져 보살의 잘 머무는 삼매와 보살의 고요하고 즐거운 신통삼매를 얻게 된다. 승열바라문은 더 많은 가르침을 구하고자 한다면 사자분신성에서 수행하고 있는 자행 동녀를 찾아가라고 권하는 내용으로 제64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4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2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4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입법계품 [4]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휴사우바이, 비목구사선인, 승열바라문을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여덟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海潮)라는 곳에 머무르고 있는 휴사우바이 선지식이다. 그는 온 세상 중생들의 근심을 다 없애고 해탈법문을 성취한 선지식이다. 그를 보는 자는 일체 병의 고통이 모두 멸하여 없어지며, 번뇌의 때를 여의며, 장애의 산을 부수며, 걸림 없이 청정한 경계에 들어가며, 일체 지혜문에 들어가며, 몸은 장애가 없어 일체 처에 이르렀다. 휴사우바이 선지식은 법을 묻는 선재동자에게 본인은 근심 없고 편안한 당기의 해탈문만 알 뿐 더 많은 보살행을 배우고자 한다면 비목구사선인을 찾아가라고 알려 준다.선재동자가 아홉 번째 만난 선지식은 해조라는 곳의 나라소라는 나라에 있는 비목구사선인이다. 비목구사선인은 보살의 무승당해탈문(無勝幢解脫門)을 설해, 일체 중생을 이익케 하고 번뇌를 파하되 ‘단절함이 없는’ 해탈을 강조하였다. 열 가지 마음을 내어 선지식을 찬탄하고 다음 선지식인 승열바라문 찾아 법을 묻기를 권유한다.선재동자가 열 번째 만난 선지식은 이사나 마을에서 고행을 닦으며 일체지를 구하고 있는 승열바라문이다. 승열바라문은 공덕의 불길로 중생의 잡된 고뇌를 소멸한 선인이다. 선재 동자가 법을 묻자 승열바라문은 “선남자여, 그대가 지금 만약 이 칼산에 능히 올라서 몸을 불무더기에 던지면 모든 보살행이 모두 청정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자 선재동자는 곧바로 몸을 날려 불구덩이에 던져 보살의 잘 머무는 삼매와 보살의 고요하고 즐거운 신통삼매를 얻게 된다. ㅍ승열바라문은 더 많은 가르침을 구하고자 한다면 사자분신성에서 수행하고 있는 자행 동녀를 찾아가라고 권하는 내용으로 제64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5]는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3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1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3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4]는 입법계품 [3]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미가장자, 해탈장자, 해당비구를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선주비구를 떠나 다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자재성(自在城)이라는 곳에 머물며 ‘바퀴 륜(輪) 자 장엄 법문’을 설하고 있는 미가장자이다. 미가장자는 온갖 말을 할 줄 아는 묘음다라니를 깨달은 선지식으로 선재동자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였느냐고 묻고, 보살의 하는 일은 매우 어려우니 나기도 어렵고 만나기도 어려우며 보살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고 설하여 마치고 해탈장자를 찾아가 더 큰 가르침을 받으라고 알려 준다.여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주림성(住林城)에서 만난 해탈장자이다. 해탈장자는 선재동자가 미가장자를 만난 이후 12년 동안 찾아다닌 선지식으로 여래에 대한 신심으로 장엄한 해탈문을 깨달은 선지식이다. 해탈장자는 보살의 도를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묻는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세계를 두루 거두어 그지없이 도는 다라니’ 삼매의 문을 설하고 더 큰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해당비구 선지식을 찾아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의 행을 배우며 보살의 도를 닦습니까?’라고 묻기를 권하였다.일곱 번째 만난 선지식은 염부제(閻浮提) 마리가라 마을에 있는 해당비구이다. 해당비구는 반야바라밀의 청정한 삼매광명을 깨달은 선지식으로서 마을에 결가부좌하고 삼매에 들어 들숨 날숨을 여의고 별생각이 없어서 몸이 편안하여 움직이지 않음을 보았다. 선재를 만난 해당비구는 그의 발바닥을 비롯해 두 무릎, 허리, 두 옆구리, 가슴, 등, 두 어깨, 배, 얼굴, 두 눈, 미간, 이마, 머리, 정수리, 몸의 모든 털구멍 등에서 백천억 장자와 거사와 바라문 등이 나오고, 용과 아수라가 나오며, 야차왕와 나찰왕이 나오며, 집금강신과 건달바왕과 전륜성왕이 나오며, 한량없는 보살대중들이 나오며, 백천억 여래의 몸이 나와 중생들을 구제하는 법문을 연설하여 마치고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3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은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3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601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3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 입법계품(入法界品) [4]는 입법계품 [3]에 이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며 만난 선지식 중 미가장자, 해탈장자, 해당비구를 차례대로 만나 가르침을 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선재동자가 선주비구를 떠나 다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자재성(自在城)이라는 곳에 머물며 ‘바퀴 륜(輪) 자 장엄 법문’을 설하고 있는 미가장자이다. 미가장자는 온갖 말을 할 줄 아는 묘음다라니를 깨달은 선지식으로 선재동자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였느냐고 묻고, 보살의 하는 일은 매우 어려우니 나기도 어렵고 만나기도 어려우며 보살을 보기는 더욱 어렵다고 설하여 마치고 해탈장자를 찾아가 더 큰 가르침을 받으라고 알려 준다.여섯 번째 만난 선지식은 주림성(住林城)에서 만난 해탈장자이다. 해탈장자는 선재동자가 미가장자를 만난 이후 12년 동안 찾아다닌 선지식으로 여래에 대한 신심으로 장엄한 해탈문을 깨달은 선지식이다. 해탈장자는 보살의 도를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묻는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세계를 두루 거두어 그지없이 도는 다라니’ 삼매의 문을 설하고 더 큰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해당비구 선지식을 찾아가서 ‘보살이 어떻게 보살의 행을 배우며 보살의 도를 닦습니까?’라고 묻기를 권하였다.일곱 번째 만난 선지식은 염부제(閻浮提) 마리가라 마을에 있는 해당비구이다. 해당비구는 반야바라밀의 청정한 삼매광명을 깨달은 선지식으로서 마을에 결가부좌하고 삼매에 들어 들숨 날숨을 여의고 별생각이 없어서 몸이 편안하여 움직이지 않음을 보았다. 선재를 만난 해당비구는 그의 발바닥을 비롯해 두 무릎, 허리, 두 옆구리, 가슴, 등, 두 어깨, 배, 얼굴, 두 눈, 미간, 이마, 머리, 정수리, 몸의 모든 털구멍 등에서 백천억 장자와 거사와 바라문 등이 나오고, 용과 아수라가 나오며, 야차왕와 나찰왕이 나오며, 집금강신과 건달바왕과 전륜성왕이 나오며, 한량없는 보살대중들이 나오며, 백천억 여래의 몸이 나와 중생들을 구제하는 법문을 연설하여 마치고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3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4]은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2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210
정가
10000
『화엄경』 제62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입법계품 [2]에 이어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여 만난 선지식 중 문수보살과 덕운비구,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차례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첫 번째 만난 선지식은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러 있는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문수보살이 설한 보조법계경을 들은 후 보살행에 대해 묻자 문수보살은 보살의 행을 게송으로 알려 준다. 그런 후 더 많은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다음 선지식을 알려주는데 두 번째 선지식은 덕운 비구이다.덕운 비구는 염불문을 의지하여 지혜로써 제법을 꿰뚫은 선지식으로서 일체 제불보살의 경계를 억념하고 지혜광명으로 널리 법문을 보는 것을 성취한 비구로서 중생의 갖가지 마음을 따라서 갖가지로 바른 깨달음을 이루는 문을 나타내어서 대중들에게 법문하였다. 그런 후 본인은 겸손한 마음으로 다음 선지식을 알려 주며 더 큰 가르침을 얻기를 권유한다.세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해운비구는 깊은 바다에 가득한 보물의 이치를 잘 깨달은 선지식으로 모든 부처님과 보살의 광명을 행하는 넓은 안목의 법문을 성취한 분이다. 해운구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재동자는 해운비구가 알려 준 선지식인 선주비구를 찾아 구법여행을 떠난다.네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선주비구는 지혜의 신통으로 무애자재하게 중생을 제도한 선지식으로 보살의 걸림 없는 해탈문을 성취하였다. 그는 선재동자에게 자신의 법을 설하고는 다른 선지식의 계행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와 같은 계행을 가지는 수승한 공덕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말할 수도 없다며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2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마무리된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2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210
정가
15000
『화엄경』 제62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입법계품 [2]에 이어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여 만난 선지식 중 문수보살과 덕운비구,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차례대로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첫 번째 만난 선지식은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러 있는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문수보살이 설한 보조법계경을 들은 후 보살행에 대해 묻자 문수보살은 보살의 행을 게송으로 알려 준다. 그런 후 더 많은 깨달음 얻기를 바라며 다음 선지식을 알려주는데 두 번째 선지식은 덕운 비구이다.덕운 비구는 염불문을 의지하여 지혜로써 제법을 꿰뚫은 선지식으로서 일체 제불보살의 경계를 억념하고 지혜광명으로 널리 법문을 보는 것을 성취한 비구로서 중생의 갖가지 마음을 따라서 갖가지로 바른 깨달음을 이루는 문을 나타내어서 대중들에게 법문하였다. 그런 후 본인은 겸손한 마음으로 다음 선지식을 알려 주며 더 큰 가르침을 얻기를 권유한다.세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해운비구는 깊은 바다에 가득한 보물의 이치를 잘 깨달은 선지식으로 모든 부처님과 보살의 광명을 행하는 넓은 안목의 법문을 성취한 분이다. 해운구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재동자는 해운비구가 알려 준 선지식인 선주비구를 찾아 구법여행을 떠난다.네 번째로 만난 선지식인 선주비구는 지혜의 신통으로 무애자재하게 중생을 제도한 선지식으로 보살의 걸림 없는 해탈문을 성취하였다. 그는 선재동자에게 자신의 법을 설하고는 다른 선지식의 계행에 대하여 소개하고 그와 같은 계행을 가지는 수승한 공덕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말할 수도 없다며 겸손하여 또 다른 선지식 찾기를 권하는 내용으로 제62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3]은 마무리된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1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024
정가
10000
『화엄경』 제61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2]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2] 는 입법계품 [1] 에 이어 근본법회가 이어진다. 먼저 보현보살이 열 가지 법의 글귀로 삼매를 설하고 이를 게송으로 다시 설하자 부처님께서 여래의 사자 기운을 뻗는 광대한 삼매에 머물하게 하려고 미간의 백호상으로부터 큰 광명을 놓아 모든 부처님 국토를 두루 비추었다. 이어 문수보살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관찰하고 서다림의 일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찬탄하였다.이것으로 근본법회는 끝이 나고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드디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여행을 시작하며 첫 번째로 만난 선지식은 바로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문수사리동자가 여러 도반들과 남쪽으로 향하자 사리불존자가 육천 비구와 함께 문수보살을 따르고 이어 사리불존자가 문수보살의 공덕을 찬탄한다. 이어 비구들이 문수보살을 친견하자 문수보살이 열 가지 법을 설하여 비구들에게 권하여 보현의 행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1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1024
정가
15000
『화엄경』 제61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2]가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2] 는 입법계품 [1] 에 이어 근본법회가 이어진다. 먼저 보현보살이 열 가지 법의 글귀로 삼매를 설하고 이를 게송으로 다시 설하자 부처님께서 여래의 사자 기운을 뻗는 광대한 삼매에 머물하게 하려고 미간의 백호상으로부터 큰 광명을 놓아 모든 부처님 국토를 두루 비추었다. 이어 문수보살이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관찰하고 서다림의 일을 거듭 펴려고 게송으로 찬탄하였다.이것으로 근본법회는 끝이 나고 지말법회로 이어지는데 드디어 선재동자가 53 선지식을 찾아 남쪽으로 구법 여행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여행을 시작하며 첫 번째로 만난 선지식은 바로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다. 문수사리동자가 여러 도반들과 남쪽으로 향하자 사리불존자가 육천 비구와 함께 문수보살을 따르고 이어 사리불존자가 문수보살의 공덕을 찬탄한다. 이어 비구들이 문수보살을 친견하자 문수보살이 열 가지 법을 설하여 비구들에게 권하여 보현의 행에 머물게 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0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924
정가
10000
『화엄경』 제60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1] 은 근본법회로서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을 상수로 하는 오백 명의 대중들이 부처님께 법을 설할 것을 청하자, 부처님께서 모든 보살들의 마음에 생각한 바를 아시고 대비로 몸을 삼고, 대비로 문을 삼고, 대비로 머리를 삼고, 대비의 법으로 방편을 삼아 허공에 두루 충만하여 사자빈신삼매에 들어 일체 세간이 널리 모두 깨끗하게 장엄되었다. 그러자 새로운 대중들이 시방에서 모여들어 부처님의 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60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924
정가
15000
『화엄경』 제60권에는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이 수록되었다.입법계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마지막 품으로 총 21권으로 이루어진 화엄경 39품 중 가장 방대한 품이다. 이 중 한 권 반은 근본법회(根本法會)이고 나머지는 지말법회(枝末法會)로 구성되었는데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힌 것으로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차례로 찾아다니며 보살행을 배우고 부처의 법계에 들어가는 구도 과정을 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는데 총 110개의 성을 여행하며 53명의 선지식을 만나 각각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 등 단계별 수행법을 배우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품이다.입법계품(入法界品) [1] 은 근본법회로서 보현보살과 문수보살을 상수로 하는 오백 명의 대중들이 부처님께 법을 설할 것을 청하자, 부처님께서 모든 보살들의 마음에 생각한 바를 아시고 대비로 몸을 삼고, 대비로 문을 삼고, 대비로 머리를 삼고, 대비의 법으로 방편을 삼아 허공에 두루 충만하여 사자빈신삼매에 들어 일체 세간이 널리 모두 깨끗하게 장엄되었다. 그러자 새로운 대중들이 시방에서 모여들어 부처님의 덕을 칭송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59권
저자
해주
분야
불교 경전
출판사
담앤북스
발행일
20250824
정가
15000
『화엄경』제59권에는 38. 이세간품(離世閒品) [7]이 수록되었다.이세간품(離世閒品)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제8회 삼회보광명전법회로서 제53권부터 제59권까지 총 7권에 달하는 비교적 방대한 품이다.이세간(離世閒)이란 ‘세간을 떠났다’는 의미이지만, 부처를 이루어 세간을 완전히 떠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부처님으로 출현하여 세간과 출세간에 얽매이지 않는 경계를 보인다는 의미로서의 ‘이(離)’를 나타낸 것이다.마갈제국 아란야 법 보리도량의 보광명전에서 설한 이 품은 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등각, 묘각의 법에 관해 보혜보살이 이백 가지 질문을 하고 그 하나하나의 질문에 보현보살이 이천 가지로 대답을 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80권 <화엄경>에서 여덟 번째 법회이자 보광명전에서 3차 법회인 ‘이세간품(離世間品)’의 마지막 설법이 제59권이다. 제59권에는 58권의 묘각위의 19문에 답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묘각위의 세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먼저 보살이 태중에 머무는 열 가지 일, 보살은 대중에게 매우 미세한 내용이 있음, 보살이 처음 태어남, 보살이 집에 머묾, 보살이 출가를 보임, 보살이 도를 이룸, 여래가 법륜을 굴림, 불사를 짓고 나서 열 가지 뜻을 관찰하고 열반을 보임에 대해 답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이세간품을 마무리하면서 법문의 명칭을 말하고, 모두 이 법을 배우기를 권하였다. 이세간품을 설할 때에 부처님의 위신력과 이 법문의 법이 이와 같은 까닭으로, 시방의 한량없고 가없는 아승지 세계가 모두 크게 진동하며 큰 광명이 널리 비치는 상서(祥瑞)가 나타나났으며 그때에 시방의 모든 부처님께서 다 보현보살 앞에 나타나서 칭찬하여 말씀하시기를 “훌륭하고 훌륭하도다! 불자여, 이에 능히 이 모든 보살마하살의 공덕행의 처소와 결정한 뜻의 꽃과 일체 부처님 법에 널리 들어감과 세간을 벗어나는 법문의 품을 말하였도다.”라며 이를 증명하셨다.이어 다시 한번 보해보살이 이백 가지 질문을 하고 보현보살이 이천 가지 답을 하는 내용을 게송으로 설하면서 스스로 수행과 부처님의 정법으로부터 다시 태어나고 한량없는 중생을 깨달음의 경지에 안주하게 하는 가르침을 설할 테니 잘 들으라고 당부하며 총 일곱 권에 달하는 방대한 이세간품 법문을 설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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